동그랗게 모여 기본 체조를 하며 몸을 충분히 풀어 보았어요.💪
이어서 숲 놀이인 '숲대문을 열어라~' 활동도 진행해 보았답니다.
'동대문을 열어라~' 놀이를 아시지요? 익숙한 노랫말을 숲 놀이에 맞게 바꾸어
♬ 숲숲 숲대문을 열어라~ 나나나무가 자란다~ 나무가 자라면 숲이 커진다! ♬
를 함께 부르며 즐겁게 놀이에 참여하였답니다.😊
놀이가 끝난 뒤에는 각자 좋아하는 활동을 찾아 자유롭게 바깥놀이를 즐겨 보았어요. 모래놀이를 하며 상상력을 펼치는 어린이도 있었고, 징검다리를 건너며 균형감각을 기르는 어린이도 있었답니다. 또 땀을 흠뻑 흘리며 신나게 뛰어다니는 어린이가 있는가 하면, 숲 속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관찰하는 어린이도 있었지요.👀🔍
저마다의 관심과 방법으로 바깥놀이를 즐기며 몸과 마음을 마음껏 움직여 본 시간이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놀이하고 탐색하며 각자의 즐거움을 발견한 은초롱 어린이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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