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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다빈치 " 최후의 만찬(The Last Supper)"

작성자씨알| 작성시간16.01.02| 조회수36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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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씨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6 오른쪽 끝에서 두번째 유다라고 불리는 다대오 사도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고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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