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석(多夕) 유영모 柳永模(1890~1981)】 「세 끼(多)를 다 먹지 않고 저녁(夕) 한 끼만 먹는다」 작성자씨알|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