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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화! 작성시간23.11.03 반야바라밀은 照見으로 부터 시작 한다. 五蘊이 緣起的으로 조건 따라 모였다 흩어지기를 끝 없이 반복하여 변해 가는 것을 보고 고정된 실체가 없음을 알아차리면 그것에 대한 相도 사라지고 空性을 체득하게 되니 걸림이 없고 두려움이 사라진다. '나'라는 것이 실체로 '있다'라고 생각하는 我相이 있기 때문에 '나'가 죽어 사라져 없게 되는 것에 대한(부존재) 두려움이 있다. 相에 걸려 두려움이 생긴다. 오늘도 걸림 없고 두려움 없이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