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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의書서

【송하비결】 3. 영적 대혼란과 물욕의 시대

작성자씨알|작성시간26.06.06|조회수20 목록 댓글 0

黑馬之世 東方艮國 南方之氣 向北漸入 黑鳥驚鳥 子午午子 歲星逆行 其犯南斗 彗星西流 滿月失色

흑마지세 동방간국 남방지기 향북점입 흑조경조 자오오자 세성역행 기범남두 혜성서류 만월실색

萬國萬馬 喜星來照 月麗于畢 田野魚遊 木下添子 木加丙國 尊邑鼎覆 兩火得權 何廬何戒 一時驚動

만국만마 희성래조 월려우필 전야어유 목하첨자 목가병국 존읍정복 양화득권 하려하계 일시경동

 

【흑마(2002년)지세에는 동방간국인 대한민국의 남방기운이 상처가 나 베인 곳인 즉 정수리가 상한 곳으로 점점 더 깊숙이 들어가니 겉을 드러내지 않는 음흉한 검댕이들이 그러하지 않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黑鳥驚鳥). 이것은 붉은 무리들이 집권하여 이미 전부터 서로 알고 내통을 해왔기 때문에 그들이 집권하여 거칠 것 없이 쉽게 친교함을 말하는 것으로써 이러한 상반된 자오오자(子午午子)인 서로 상충하는 기운이 들어와 세성(歲星)이 역행함은 대한민국의 국력이 뒤로 후퇴하게 됨을 의미하게 되고 이는 혜성이 서쪽으로 흘러가면 남두성(南斗星)을 범하여 남두성에 숨어 있는 만월(참 종자)의 얼굴 빛을 잃게 한 것에 있다.

이것을 기독교 성경을 통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암 물(보내심을 받은 자(참 종자)의 생명수)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리니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곬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창일하고 목에까지 미치리라.”……(사 7: 6 ∼ 8절)

이러한 가운데 만국(萬國)의 만마(萬馬)를 얻게 되는 기쁨을 주는 별이 와서 밝게 비추니 달이 끌어 당겨 가서 마치니(달이 비를 좋아하여 필성(畢星)에 걸리는 것) 전야(田野: 참 종자가 머문 곳)에는 물고기가 노니 목하첨자(木下添子: 기독교인인 李氏)의 물고기이구나. 이것은 나무에 불을 더하는 형국이니 정씨(尊邑: 鄭)가 솥을 뒤집어 새롭게 하는데(道戰종식과 지상천국 건설을 의미), 화(兩火: 남녀 眞人 鄭氏)가 권세를 얻을 때이다. 이러한데 무엇을 근심하고 무엇을 경계하여 삼가 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지만 일시 놀라 동요하는 일이 있다.】

상기에서 월려우필(月麗于畢) 전야어유(田野魚遊) 목하첨자(木下添子: 李氏)의 의미를 자세히 말하면 해월유록을 설명하면서 보였던

 

“他日徜憑雙鯉否(타일상빙쌍리비) 海潮應與月波連(해조응여월파련)”의 문언과 같은 뜻이다. 즉 말일(他日)에 세상의 운이 막혀 있을 때(否) 두 마리의 잉어(二尊士: 두 증인)가 의거하게 되는 것은 달이 끌어 당기니 해조가 응하는 것처럼 잇닿아 있다라는 의미와 같은 것이고 전야(田野)인 참 종자가 머물고 있는 곳에서 노는 물고기는 두 마리이고 물고기인 잉어는 기독교를 상징하는 표식과 함께 목하첨자(木下添子)인 기독교인인 李氏와 관계된 사람이 田野에 의거하게 됨을 말하고 있는 문언(文言)임을 뜻한 것이다.

또한 기독교 성경 사 7: 21, 22절 말씀을 보면

“그 날에는 사람이 한 어린 암소(여자 진인)와 두 양(二尊士, 두 증인)을 기르리니 그 내는 젖이 많으므로 버터를 먹을 것이라. 무릇 그 땅에 남아 있는 자(12,000도통사)는 뻐터와 꿀(미륵상제님의 감로(甘露))을 먹으리라.”는 문언과도 일치하는 내용이 되고 있다.

따라서 흑마지세(黑馬之世)의 전체 문장이 가르키는 시기는 2018 ∼ 2031년까지의 대한민국의 운세를 나타내고 있다. 송하비결의 말세(末世)의 운은 2016 ∼ 2043년까지의 운세를 나타내고 있으면서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지세(之世)의 운세는 상기에서와 같이 겹쳐지고 있어 다음부터는 순서에 연연하지 않고 오류(誤謬) 된 것을 전하여 알려진 것을 드러내 밝히고자 한다.

 

白虎之世 太白發煇 黃白奮土 天橫地驚 轟轟丁丁 山下血光 都中焚煙 五岳赤變 折折剝剝 鎬京將軍

백호지세 태백발휘 황백분토 천횡지경 굉굉정정 산하혈광 도중분연 오악적변 절절박박 호경장군

木卜將軍 艱國救濟 諸侯入宮 天子饗宴 仟鴻入朝 白鳥飛祥 白野群飛

목복장군 간국구제 제후입궁 천자향연 천홍입조 백조비상 백야군비

 

【백호(2010년)지세에는 태벡이 빛을 발휘하니 황백(黃白)이 땅 위에서 힘을 모아 일을 하는데 하늘에는 제멋대로 도리에 어긋난 것이 땅을 놀래며 크게 울리니(轟轟丁丁) 산하가 피 빛으로 물들고 도시 한 중간은 연기가 자욱하며 부러지고 벗겨지는 절박함이 오악(五岳: 한반도)을 붉게 물들이니 호경장군(鎬京將軍: 호경은 새 예루살렘인 태전을 의미)이면서 하늘이 낸 씨알(卜: 核)인 거듭난 성인(木: 黃白)이 나라를 구제한다. 제후들이 입궁(入宮)하고 천자가 향연을 베푸는데 천여 마리의 기러기들인 수 많은 외국의 사절단들이 입조(入朝)를 하여 예의를 갖추며 백조(白鳥: 참 종자)는 상서로움에 날아 오르고 백야(白野: 천지합덕이 된 땅)에는 무리들이 날아 다닌다(천지합덕(천지개벽)으로 무공선(無空船)이 된 지구는 인력, 중력, 척력이 상쇄된 초전도 현상으로 변화된 모습인 후천(後天)의 세상이 된 지구에서 무리들인 12,000도통사들이 날아 다니는 것을 말함)】

 

白兎以後 東方我國 運氣到來 木火之間 文昌武曲 貴福二星 艮方會照 五六强盛 炎火亂世 將帥魁折

백토이후 동방아국 운기도래 목화지간 문창무곡 귀복이성 간방조회 오륙강성 염화난세 장수괴절

豊沛不然 空錢滅兵 其中庶握 水火之間 首出庶物 萬國聖人 子午正立 三道順行 檀國玉土 四神護衛

풍패불연 공전멸공 기중서악 수화지간 수출서물 만국성인 자오정립 삼도순행 단국옥토 사신호위

世世昌盛

세세창성

【백토(2011년) 이후에는 동방인 대한민국에 운이 도래하는 목화지간(木火之間: 2024 ∼ 2029년)에는 귀복성인 문창성, 무곡성 2개의 별이 간방(艮方: 대한민국)과 만나 오륙 년 간을 강성하게 비추는 가운데 어지러운 세상이 불꽃을 일으키면(道戰을 의미) 장수가 적의 수괴(首魁)를 죽인다. 한(漢)나라 유방의 풍패(豊沛)는 이 일에 견줄 바가 못되니 땡전 한 푼 안들이고 수괴의 병졸들을 박멸하여 평정하니 벼슬이 없는 사람이 난세(亂世) 중에서 나와 장악한다.(道戰종식을 의미)

수화지간(水火之間: 2032 ∼ 2038년)에는 서민 가운데 만국의 우두머리인 만국성인이 출현하고 천지개벽으로 이어져 자오(子午)가 바르게 서면(2041 ∼ 2043년) 천지인 삼도(三道)가 순조롭게 운행하고 단군의 옥토는 사신(四神: 청룡, 백호, 주작, 현무)이 호위하여 세세토록 영원히 창성하게 된다.】

자오(子午)가 바르게 선다는 것은 23.5도가 기울어진 지축이 정립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방위(方位)가 바뀌어 바로 위치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써 현재의 방위 기준에서 동쪽이 북으로 가서 동이 되고 북쪽이 서쪽으로 가서 북쪽이 되고 서쪽은 남쪽으로 가서 서쪽이 되고 남쪽은 동쪽으로 가서 남쪽이 되는 지축의 변화가 미륵상제님이 말씀하신 “내가 방위를 돌려 놓은 줄을 누가 알리요”라는 말씀의 의미이고 선도 신정경에서의 묘좌유향(卯坐酉向)인 것이며

천지개벽경에서의 “자좌(子坐) 오향(午向)으로 반드시 남쪽을 향해 절을 하라”는 말씀인 것에서 묘좌유향(卯坐酉向)은 방위가 바뀐 지구의 모습이고 방위가 바뀌었으므로 자좌오향(子坐午向)남쪽에 미륵상제님을 모시고 북쪽에서 남쪽을 향해 揖拜(읍배)하라는 말씀이 되고 있다.

수화지간(水火之間)에 만국성인(萬國聖人)이 출현하는 것은 러시아의 한반도 침공과 함께 병겁(病劫: 2037년)이 있기 때문이며 이것은 삼진사(三辰巳)로의 출현을 말한 것으로써 至氣今至四月來(지기금지사월래), 上帝雨露四月天(상제우로사월천), 天使出(천사출)인 첫 번째의 출현이 있고 두 번째의 출현이 있으며(다섯 성인의 출현과 함께 하여 道戰 종식 시) 세 번째인 三辰巳(2037년)의 출현에서 眞人 鄭氏(참 종자)가 남북을 통일한다.

 

러시아의 한반도 침공을 말하는 송하비결의 문언을 보면

雙火狗豚 北門北斗 滿月之食 妄同招殃 栢西飛來 黑龍吐血 牛女二星 烏鵲相逢 八方統合

쌍화구돈 북문북두 만월지식 망동초래 백서비래 흑룡토혈 우녀이성 오작상봉 팔방통합

【쌍화구돈은 황우지세(黃牛之世: 2009년)로써 2036 ∼ 2043년까지의 기간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의미하고 있으며 북문북두(北門北斗)는 제국을 비유(譬喩)한 것으로써 북문만을 표기 하였을 때는 북한을 뜻하게 된다. 따라서 밥 그릇에 밥을 수북이 담듯이 달이 차는 때가 이르면 러시아가 망동질과 같은 행동으로 재앙을 초래하게 되는데 백서(栢西: 하나님의 神을 받은 여덟 성인과 칠성대불)가 날아와서 흑룡(北門北斗: 러시아)이 피를 토하게 된다. 견우와 직녀 두 별이 오작교에서 만나게 되니 한반도 팔방(八方: 八道)이 통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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