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언에서 성경 말씀을 인용하면(여덟 성인과 칠성대불과 관련)
“그가(참 종자) 여호와의 능력과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그 떼에게 먹여서 그들로 안연히 거하게 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러시아, 北門北斗)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미: 5: 4 ∼ 6절)
靑猿之世 國事擾擾 建公行旅 金李朴云 君子善避 小人未退 熒惑犯紀 北門未順 黃龍得珠 伽倻回首
청원지세 국사요요 건공행려 김이박운 군자선피 소인미퇴 형혹범기 북문미순 황룡득주 가야회수
海龍起頭 狗火異茤 武道革命 兵火必至 不然民枯 民有三蟲 壞極有事 三蟲如何 萬鐷一斗 世行惡疾
해룡기두 구화이다 무도혁명 병화필지 불연민고 민유삼충 괴극유사 삼충여하 만엽일두 세행악질
黃白二姓 天轟地驚 本土致馬 三國擾動 利於幽人 碩鼠危旅 白屋門庭 出門喪時 凶賊入嘷 夢雲不開
황백이성 천굉지경 본토치마 삼국요동 이어유인 석서위려 백옥문정 출문상시 흉적입호 몽운불개
艮方遇猿 八方聲吐 鷄林侵百 黃山奮鬪 鷄伯悖泣 暗中顚燈 草幕麗火 橫橫轟轟 避避奔奔 君王憂重
간방우원 팔방성토 계림침백 황산분투 계백패읍 암중전등 초막려화 횡횡굉굉 피피분분 군왕우중
亥月急變 可期國喪 君子故居 先入者還 巨羊遇猿 大人掇寶 小人被奪 巨羊首魁 將亡橫厄 遠窥射矢
해월급변 가기국상 군자고거 선입자환 거양우원 대인철보 소인피탈 거양수괴 장망횡액 원규사시
去悖巨王
거패거왕
【靑遠之世는 2004년을 지나 2014년 ∼ 2031년까지의 사건과 간방우원(艮方遇遠)부터는 2016년으로 되돌아가 2031년까지의 사건을 나타내고 있다. 2014 ∼ 2018년은 국사가 어지러운 가운데 줄을 서고 있는 공을 세운 자들에게 정승, 판서자리가 金李朴 등등을 운운하며 주어질 때 군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소인들이 득세하여 자리에 연연할 이러한 때에는 형혹성(熒惑星)이 기성(紀星)을 범했기 때문이다(2014 ∼ 2018). 북문(北門)인 북한이 아직도 순리를 따르지 않는 가운데 황룡(황룡: 참 종자)이 여의주를 얻을 때(神人合一) 영남의 가야가 머리를 돌리면서 해룡이 머리를 드는데 개(狗)의 화(火: 道戰))는 남쪽 오랑캐와는 다른 것으로 무도혁명(武道革命: 빛의 근원인 무극대도가 天理의 경위에 순응하여 밝음으로 나타난 혁명)으로 도전(道戰)이 종식됨을 말한다. 민생의 피폐함에도 병화(兵禍)가 반드시 따르는데 민생에는 세 마리의 해충이 있고 삶의 푯대를 무너지게 하는 비상한 일이 있으니(壞極有事) 세 마리의 해충이 어찌 이와 같은가!
삶의 푯대가 무너져 만 냥에 쌀 한말이고 악질(惡疾: 10일간 시두가 대발하는 때)이 세월따라 유행하면 황백(黃白) 두 성씨가 하늘을 떨게 하고 땅을 놀라게 하는데 본토에서 말(馬: 가짜 甲午)이 이르렀기 때문이다(先入者還 = 巨羊歸鄕이 원인). 삼국(한국, 북한, 중국)이 요동치므로 조용히 숨죽이며 있는 것이 이로운 가운데 학식이 뛰어난 쥐(碩鼠: 쇠꽃 쥐, 박씨 聖人))가 나그네들(先入者)로 위태롭게 되어 하늘 백성의 집(白屋) 앞의 정원에서 상여가 문 밖으로 나갈 때 흉적이 들이 닥치니 짙게 드리운 구름이 개이지 않는다. 간방인 대한민국의 원세(猿世: 2028년 )를 만나면 팔방(八方)이 성토(聲吐: 마음에 둔 상제님 도를 공표)하는 일이 있고 계림(鷄林: 영남)이 百(百濟: 호남)을 공략하여 황산(黃山)에서 힘을 모아 싸우지만 계림의 우두머리는 도리의 어긋남에 눈물을 흘리게 되니 어두운 가운데 등불은 엎어지고 초막에는 연이어 불이나니 멋대로 행해지고 어지러우며 피하기만 하는 데에 급급하면 군왕의 우려가 깊어지니 해월(亥月: 10월)에는 급변하는 사태로 국상(國喪)이 생긴다. 군자(박씨 聖人)가 옛날에 살던 곳으로 선입자(先入者: 미륵상제님의 道에 먼저 들어온 자)는 돌아오고 큰 양(巨羊: 3마리의 난법)가 원숭(猿:2028, 2029년)를 만나면 대인은 보석을 줍고 소인은 갖고 있는 것 모두를 빼앗긴다. 거양수괴(巨羊首魁: 가짜 甲午)가 장래에는 횡액을 당하는데 먼 곳에서 화살을 쏴 거왕(巨王: 巨羊首魁)의 무도하고 패악하여 도리에 어긋난 행동을 제거해 버린다.】
상기(上記)에서의 화살(矢)은 시심(矢心)으로써 천지에 맹세한 마음으로 받은 천리(天理)에 의해 참 종자에 의해서 행해지는 원규사시(猿窥射矢)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