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에서 보면 역신(逆臣)인 휴(鵂)의 수하가 王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악마의 사주에 의해 진행되는 일임을 알 수 있다.
르말리야는 이스라엘의 구약시대에 정권을 찬탈하고 왕이 된 자이며 다브엘은 바사제국의 관리로써 이스라엘에 성전 건축을 반대했던 사람인데 현재의 이란이란 나라는 북한과 무기 밀매와 자금세탁으로 동조하고 있는 상황은 이스라엘에 성전 건축을 반대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대저 아람(중공)의 머리는 다메섹이요, 다메섹의 머리는 르신(아람의 왕)이며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리야의 아들이라도 육십오 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라. 만일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녕히 굳게 서지못하리라 하셨다.”……(사 7: 8, 9절)
이 말씀에의 다메섹은 이스라엘의 구약시대의 앗수르의 수도와 같이 번성했던 도시다.
현재와 앞으로 있을 심각한 상황은 “천지공사의 비밀을 풀다, 전무지후무지법과 혁신불”이란 제목을 갖고 밝힌 내용과 틀림이 없어 2016년 이후에 있게 되는 일들을 언급한 송하비결의 내용은 지세(之世)란 의미로 앞으로 있을 일들을 나누어서 다양하게 중복되는 사건들로 보임에 따라 순서에 관계 없이 비결 내용을 추가로 밝히고자 한다.
黑猢之豚 惕惕世也 鷄龍石白 着蘚行舟 三才災異 何年何時 其時五神 五色陽干
흑호지돈 척척세야 계룡석백 착선행주 삼재재이 하년하시 기시오신 오색양간
(神人脫衣 此時到來 天道改變 地道遷移 (四道逆行))
(신인탈의 차시도래 천도개변 지도천이 (사도역행))
【검은 원숭이(1992년)가 돼지 해(2043년)에서 마치면 계룡(鷄龍)의 모든 백성이 하늘 백성이 되고 이끼 낀 울타리에 도착하여 배가 다니면 천지인 삼재(三才)가 합덕(合德)한 것으로 삼재(三災)와는 다른 것인데 어느 때 어느 날인가? 그 때는 오신(五神)과 오색(五色)이 양간(陽干)일 때이다. 인간의 몸을 벗어난 신인(神人)이 이러한 때에 도래하면 하늘의 道와 땅의 道가 변하는 사도(四道)가 역행하게 된다)】
이끼라는 것은 토양에 부토(敷土: 땅에 넓게 퍼지는 것)하여 모든 생물이 자랄 수 있도록 역할을 제일 먼저 수행하는 생물로써 천지합덕(天地合德)을 위한 천지개벽(天地開闢)후에 모든 생물이 살 수 있는 조건을 형성했다는 비유(譬喩)된 의미의 이끼로 보게 되는 모춘삼월(暮春三月)이 되는 시점이며 오신(五神)은 목, 화, 토, 금, 수의 오운(五運)을 뜻하고 오색(五色)이 양간(陽干)인 것은 갑자(甲子)를 의미하는 새로 출발하는 육십갑자의 갑자(甲子)를 말한다. 사덕(四德)이 역행함은 인(仁), 의(義), 예(禮), 지(智)인 천도(天道)가 역행하고 춘(春), 하(夏), 추(秋), 동(冬)인 지도(地道)가 역행하는 방위가 변함을 의미하고 있다. 이러한 때는 2037(丁巳) ∼ 2043(癸亥)년을 말한다.
靑猿之豚 福星紛序 妖星入宮 聖賢遯世 小人得權 白晝雲雨 陰陽相憐 深根露出 天災兵火 必致東邦
청원지돈 복성분서 요성입궁 성현둔세 소인득권 백주운우 음양상련 심근노출 천재병화 필치동방
【푸른 원숭이(甲申: 2004년)가 돈(豚: 亥: 2019년)에 이르는 때에는 복성이 질서가 어지럽게 되면서 요성(妖星)이 들어오게 되는데 성현(聖賢: 참 종자)은 아직 은둔해 있고 소인들이 권력을 잡게 됨에 따라 음양이 서로 이끌려서 생각이 끊임 없이 일어나 백주(白晝)인 대낮에도 정을 주고 받으니 깊은 뿌리가 드러나면 천재(天災)인 기근(飢饉)과 역(疫)이 돌며 병화(兵火: 北爆)가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