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명상-100. 하나(one)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하나로 모아야 한다.
너희가 하나가 된다면
세상에 못할 게 없을 것.
산도 옮길 수 있을 것이다.
산에게 명령을 내릴 것이다.
이렇게 서로 하나가 되어
진정한 평화를 누린다면
꿈과 이상이 현실이 된다.
그것을 해야 한다.
산을 옮기려 한다면
서로의 힘을 모아야 한다.
예언의 소리를 질러야 한다.
이것은 할 수 있지 않은가?
지금 앉은 자리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
하늘보다 앞서지 않고
하늘의 때를 기다리는 것.
그들은 기다릴 수 없지만
우리는 기다릴 수 있다.
세상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고
이것밖에 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헛된 것을 버린다.
다른 소원을 갖지 않는다.
사는 날 동안,
삶이 허락될 동안,
이것을 하는 것이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하늘에 소원을 올리는 것.
나를 위함이 아니라
서로 하나가 되어서
평화와 사랑을 이루는 것.
그의 뜻을 따르기 위해
서로 손을 잡아야 한다.
희망의 깨달음에 감사한다.
인내와 기도를 끝까지 붙잡고
진정한 완성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주어진 길을 걸어간다.
하늘을 열어 기도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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