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씨알작성시간24.01.21
노장님의 한 권의 책에 대한 깊은 인식의 체계, 이해, 연구심에 깊이 생각해봅니다. 무조건 작가의 말에 동의하기 보다는 아닌 것을 아니라 하고 긴 것을 기다고 하는 해석의 깊은 차원에서 공명하게 됩니다. 장로님의 노고와 수고에 성원을 보냅니다. 저는 장로님처럼 탐독의 차원에는 접하지 못했으며 "할머니가 '의사가 죽었다는데 왜 또 살아나려고 지랄이여! " 도학의 차원에도 미치지 못했으나 장로님의 혜안에 따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