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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門關 제18칙 동산삼근(洞山三斤)】 "동산의 마 세근"

작성자씨알| 작성시간24.11.05|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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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샬롬 작성시간24.11.05 선승이 무엇에 빠져 있든지, 붙잡혀 있든지, 묶여있다면 화두를 참구하며 스스로 알아차려 벗어나야한다. 부처가 무엇이냐고 묻는 말에 마삼근이라 대답한 것도 마삼근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 찾지 말고 네 스스로 안에서 찾으라는 손가락이다. 또 마삼근이 무엇인지 헤아리기 시작하면 말짱 꽝이다. 도대체 무엇에 빠지지도 사로잡히지도 말라는 말이다. 정전백수자나 간시궐이나 모두 마찬가지다.
  • 작성자 씨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05 아 그런 깊은 뜻이 잠재하고 있군요. 언제나 명료한 해석으로 알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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