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진달래말씀

【多夕유영모】 "미워할 것을 미워하고 좋아할 것을 좋아하는 게 우리의 표준 "

작성자씨알|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0

좋거나 싫거나 사람은 감정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미워할 때는 미

워해야지 도무지 미워하지 않는다는 것도 말이 아니다. 나만이 미워할

것을 미워하고 사랑할 것을 사랑한다면 자기 공부가 꽤 된 것이다. 감

정을 바로 가지는 사람은 된 사람이다. 미워할 것을 미워하고 좋아할

것을 좋아하는 게 우리의 표준이 되어야 한다. 4.19 때 나타난 것은

미워할 것을 바로 미워한 거다. 그렇게 잘 할 수 없다. 그것은 하느님

이 시키신 것이다. (196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