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일 10시
성경이 치료를 위하여
웅포 진소 처갓집 블루베리를 가지러 왔다.
1kG에 2만원 이라신다.
먼저 장모님 혈압약 조제를 위하여 함열 성모병원에 들른다.
한국기독교장로회 함열교회
연중 365일 개방이라는 게시판이 인상적이다.
교회에 들어가보니 늘 생수가 준비되어 있다.
목사님의 인상도 자연스럽고 참 좋으시다.
참으로 머물고 싶고 아늑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함열교회
나그네가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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