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Peter's Cave Church, Antioch in Syria (Antakya) (Galatians 2:11)>
-시리아 안티오크 성 베드로 동굴 교회, 시리아 안티오크(안타키야) (갈라티아인 2:11)-
Rana Bridge & River Orontes, Antakya (Antioch in Syria) (Acts 11:25)
하나님께서 깨끗하다고 선언하신 것 (사도행전 10장 - 2019.3.30)
신도들에게 전해졌다. 을 퍼부었다. 공격하자 네쪽 귀퉁이를 맨 큰 보자기 하나가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보니 날짐승 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먹어 본 일이 없습니다'하고 대답하였습니다. 깨끗하지 않다고 말하지 말라.' 가자고 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기 있는 신도 여섯 사람과 함께 그들을 보낸 사람의 집으로 갔습니다. 찾아오라고 하더라는 것과 그러면 것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내리셨던 것과 꼭 마찬가지로 그들에게도 내리셨습니다.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었겠습니까?" 께서는 이방인들에게도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고 말하였다.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찾아 다니며 유대 사람에게만 복음을 전하였다. 주 예수에 관한 복음을 전하였다. 신도가 되었다. 신도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뒤따르더라도 주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라고 격려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주께로 나오게 되었다. 그곳에 머물러 있으면서 새로 신도가 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신도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기 시작한 곳도 안디옥이었다.
큰 기근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였다. 과연 이 예언은 글라우디오 황제 때에 이루어졌다. 보내기로 결의하였다. 11:22-24 Barnabas(키프로스 출신)는 안티오크의 새로운 이방 신자들을 조사하기 위해 보내진다. 그는 이방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쏟아진 증거를 보고 기뻐하며, 그들을 격려한다. 그들은 여기서 1년 동안 신자들을 가르친다. 그리스도인 메시아라고 믿었던 사람들에 대한 학대의 용어로 의도된 것일지도 모른다.
2019. 4. 6(토) s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