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이 바르바라 (崔榮伊 Barbara)(1818-1840)】 「차라리 죽을지언정 천주를 배반할 수는 없습니다.」 작성자씨알|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