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권 요셉 (韓- Joseph) (1836-1866)】 「심한 번민을 하였으나, 끝내는 순교의 월계관을 받아썼다. 작성자씨알|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