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계임 막달레나 (許季任 Magdalene) (1773-1839)】 「박해를 당하게 될 때는 항구하자고 서로 격려하였다. 작성자씨알|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