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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에서 보는 맑은 하늘

작성자감사투| 작성시간20.12.28| 조회수9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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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씨알 작성시간20.12.28 "내가 형제를 빛의 존재로 보지 않고 판단하는 나의 오작동을 용서해달라는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타인을 빛이요 형재애로 보시는 안나님
    존재가 축복입니다~~^^
  • 작성자 씨알 작성시간20.12.29 오늘 사진을 다시보니 마치 나무가 거인 인듯 하늘을 향해 서있는 성자의 모습입니다.
    안나님의 사진이 서정과 울림이 있는 명품입니다.

    가는 길마다 주님의 손길 맏잡고 가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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