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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醫학

【의림촬요 속집 제1권】 「궐증문〔厥證門〕

작성자씨알|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0

궐증문〔厥證門〕

 

조기산(調氣散)

백두구(白豆蔲)ㆍ정향(丁香)ㆍ단향(檀香)ㆍ목향(木香) 【각각 2돈】, 곽향(藿香)ㆍ감초(甘草) 【구운 것, 각각 8돈】, 사인(砂仁) 【4돈】.

위의 약들을 가루내어 한 번에 2돈을, 소금〔塩〕 소량을 넣어 펄펄 끓인 물과 함께 조금씩 복용한다.

 

보기탕(補氣湯)

피부(皮膚)에 간혹 마목(麻木)이 생기는 경우를 치료하는데, 이것은 간(肝)의 기운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나타난다.

황기(黃芪)ㆍ감초(甘草) 【각각 1냥】, 백작약(白芍藥) 【1냥 반】, 택사(澤瀉) 【5돈】, 귤피(橘皮) 【1냥 반】.

위의 약들을 잘라서 한 번에 1냥을, 물 2잔에 넣고 1잔이 남게 졸아들도록 달여서 수시로 복용한다. 【이상은 《단계심법부여(丹溪心法附餘)》〔附餘〕에 나온다.】

 

[주-D001] 마목(麻木) : 피부와 살이 마비되어 무감각한 병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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