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월)
우리집에 오신 손님 모시기
어려운 손님, 그러나 우리집을 찾았다.
원하는 것을 들어드리고 받아드리고 식사를 나누었다.
여기 식당에서 대게 아침 식사는 준비하지 않는다.
ㅇ 송화옥
ㅇ 미경산 완산골 한우
ㅇ 억대국수
ㅇ 오래옥
ㅇ 양문숯줄갈비
ㅇ 고향시래기
ㅇ 조선밥상
ㅇ 아리아랑
모두 조식은 영업하지 않는다.
(6.15)간신히 구한 꿈이룸 카페 빵과 &커피를 제공한다.
다음날(6.16) CU에 가서 커피 4컵, 삼각김밥 4개를 사서 식사대용으로 드린다.
(6.17) 오늘은 간신히 알아둔 미가옥 콩나물국밥집에 가서 아침을 주문한다.
일하고 있는 손님들에게 우리집에 오신 손님이니 미가옥에서 콩나물국밥을 하자고 권한다.
말씀으로 족하다며 사양한다.
더이상 종용하지 않고 2층으로 올라간다.
우리집에 오신 손님을 무슨 이유로도 내좆지 않고
다투지 않고
잘 대접하는 것이 우리집 미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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