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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묵이뇌성(淵黙而雷聲: 연못처럼 고요하다가 우레처럼 소리를 낸다)

작성자씨알|작성시간19.03.12|조회수402 목록 댓글 0
뇌룡(雷龍)’은 <장자>에 나오는 말로 연묵이뇌성(淵黙而雷聲: 연못처럼 고요하다가 우레처럼 소리를 낸다)에서의 ‘뇌(雷)’와 시거이용현(尸居而龍見 : 죽은 듯이 있다가 용처럼 날아 오른다)에서의 ‘용(龍)’을 따온 말

<장자>에 나오는 ‘연묵이뢰성 시거이용현(淵默而雷聲 尸居而龍見: 연못 같이 묵묵히 있다가도 때가 되면 우뢰 소리를 내고, 주검처럼 가만히 있다가도 때가 되면 용처럼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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