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필 선생】 「일생을 절식하며 맨발 벗고 다니면서 예수의 복음을 전하였다.」 작성자씨알|작성시간26.06.09|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일생을 절식하며 맨발 벗고 다니면서 예수의 복음을 전하였다. 금욕, 청빈, 순결을 몸소 실천한 선생은 동광원을 통해 수많은 제자를 길러내었다. 예수를 닮으려는 그의 열성은 철저하고 진실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