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원은 이런 큰 신앙의 어른들이 모인 곳이다. 이런 어르신들의 신앙을 한 마디로 귀일신앙이라 하겠다. 인간의 힘으로 하나를 이루자는 것이 통일이라면 귀일은 하나님의 힘으로 하나님 앞에 돌아가 하나가 되자는 운동이다. 이현필이 세상을 떠날 무렵에 정인세 원장께 부탁한 말씀이 귀일이다. ‘귀일운동을 하십시오.’ 한분이신 참 하나님, 절대자이신 그리스도 하나님에게 돌아가자는 신앙운동이 귀일운동이다. 인류와 이웃이 나와 한 몸이라는 생명과 사랑의 운동이 귀일운동이다. 한 지체가 아프면 온 몸이 함께 아프며 온 힘을 합하여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이웃 하나가 아프면 모두가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도하자는 십시일반과 일작운동의 합심운동이요 한 영혼의 회복이 온 세상의 기쁨이 되는 복지와 영성회복이 귀일운동이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본래의 모습, 하나님의 형상인 예수의 사랑을 회복하여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사는 거룩한 인격으로서 영원한 생명을 힘차게 펼쳐 나아가자는 신앙운동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