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종이 성경을 읽어 보니 구약에 있는 제사법과 본인이 산당에서 지냈던 제사법과 같은 점이 많았다. 그러나 알고 보니 모두가 참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아니고 잡신에게 드리는 제사임을 알게 되었다. 상에서 자손을 두는 일보다는 하나님을 믿는 일이 더 나은 일임을 깨닫고 산당에 꾸려 놓은 모든 제물을 불살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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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종이 성경을 읽어 보니 구약에 있는 제사법과 본인이 산당에서 지냈던 제사법과 같은 점이 많았다. 그러나 알고 보니 모두가 참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아니고 잡신에게 드리는 제사임을 알게 되었다. 상에서 자손을 두는 일보다는 하나님을 믿는 일이 더 나은 일임을 깨닫고 산당에 꾸려 놓은 모든 제물을 불살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