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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空이세종

【이空이세종】 「훔친 것이나 빚진 것이 있으면 서너 배로 갚았다.」

작성자씨알|작성시간26.06.21|조회수13 목록 댓글 0

참 제사를 누구에게 드려야 하는지 깨달은 뒤로부터 이제는 정성껏 지어놓은 산당이 예배당이 되고 유산각은 성경 공부하는 장소가 되었다. 기도처로서 유산각만한 곳이 없었다. 이웃 마을 젊은이들까지 찾아와 매일 성경 공부도 하게 되었고 그에게 공부한 젊은이들은 그의 제자가 되었다. 예수를 믿기 시작하면서 우선 어릴 적부터 혹 남의 물건을 훔친 것이나 빚진 것이 있으면 서너 배로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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