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명의향연

참새목 되새과 밀화부리 납취 [蠟嘴](2)

작성자씨알|작성시간21.01.22|조회수321 목록 댓글 0

참새목 되새과 밀화부리 납취 [蠟嘴]

 

돼새과 새 답게 부리가 두툼하다.

밀화(蜜花)란 밀랍 같은 누런빛 또는 상아색이 나는 호박(琥珀)을 의미한다고 한다.

밀랍 같은 누런 빛이 나고 송이 같은 무늬가 있는 반투명한 호박을 밀화라고 한다

노란빛이 나는 두터운 부리가 인상적이어서 밀화부리로 불린다.

밀화부리 새끼의 부리색은 상아색이다.

수컷은 검은 머리와 검은 꼬리깃 진노랑 부리가 인상적이다.

암컷은 수컷과 달리 검은 머리카락이 없다.

사람처럼 단풍나무 고로쇠 수액과 가지를 오가며 단풍나무 열매를 잘 따 먹는다.

음식이 사람의 외관에 영향을 미치듯이 먹는 음식이 밀화부리의 통통한 외관을 형성했다.

 

밀화부리는 일부가 겨울 철새고 대다수 나그네새다.

누가 콩새 아니냐고 묻는데 암컷이 콩새를 닮았다.

머리가 검은 색이 아닌 콩새는 밀화부리 암컷과 엇 비슷하다.

콩새도 되새과 겨울철새다.

되새과 새답게 단풍나무 열매를 잘 발라먹는다.

콩새는 앵그리 버드를 닮았다.

 

앵그리버드 게임을 만든 사람은 콩새와 친했나 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