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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풀과의전쟁

작성자스마트 한거리|작성시간26.06.11|조회수22 목록 댓글 1

길을 가다보면 도로가나 특히 보도블럭 신호등  옆 버스정류장대기소 의자구석 자하철입구 모서리 자전거보관소 소화전 대형건물주변 공공건물주변 관공소주변 사각지대 가로수옆 등등에 잡초(풀)가무성하다.

 

누구나 관심이없다.

 

나만 보이나 다 같은눈인데...유별나게 나만 보이는 것인가

 

일부에서는 도라이 오지랍이라고 핀잔과 멸시  왕따정신 이상자로 몰아부친다

 

나이살 먹어서 할일도 꽤나 없나보다

 

세상이 잘못되는것같다

 

다수가 흑도백이면 백인것이라는 개념같다,

 

조금 있으면 곧 장마철이 다가온다

 

장마기간중에  풀(잡초)은   급성장한다

 

이시기를  놓치면 제가하기가  힘든다.

 

전쟁          상대방과의싸움이다.풀은 죽느냐 사느냐다.

 

지천지지 하늘을알고땅을알고...

 

상대방을   먼저없애야한다

 

풀(잡초)은생명력이 강하다

 

이시기는 농부나 도시농부 주말농부는 풀과의전쟁이다.

 

6월 보훈의달 6.25 전쟁일 625사변이 떠오른다 

 

전후세대이다

 

625전쟁      3일후 서울이  침공되었다고 들었다

 

2026.628(일요일) 먼동이 뜰때 05시30분경에 청계천 주변 도로가나 보도블럭

 

풀과의 전쟁 (잡조제거)을  벌여보려고 합니다

 

 

10여년전부터 도시재생사업으로   단독자발적으로 해왔지만 

 

몸건강이  좀 안좋아서 3년전부터 방치하였는데  좀나아진것같아서

 

다시  시작하려고합니다.

 

풀(잡초)제거

 

용기있는자  만  할수있읍니다

 

자신과    용기을  갖고 풀을 뽑아 보세요

 

누가보거나 말거나 남의시선을 의식하지말고 뽑으면됩니다

 

남을    의식하가나   체면   직책   지위고하   을생각하면 손이떨려서 절대로  못 뽑읍니다

 

이결과는 다수 무작위로 실험해본 것입니다.

 

우리속담에 부뚜막 소금도집아넣어야 짭니다

 

말로 생각으로    휴대폰 컴퓨터로  AI로 안되는것입니다

 

실천해보세요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며 미래 희망이 보입니다

 

아는만큼 해본마큼 보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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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마트 한거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주변 중소기업사장님 도 풀제게 참여에 동의하셨읍니다 감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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