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지켜 봤습니다.
모임 일정 차질 없게끔
지켜보는 내내 무진 애를 다 쓴
서울지역장 '하루'
총무 '가브리엘'
수고 많았습니다.
박수 보냅니다.
먼길 마다않고 찾아준 친구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미처 찍지 못한 분들께 죄송~
*사진, 불편하신 분은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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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두견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롱이님도
모두를 알게 되면 좋겠네요.
실은 저도 다는 잘 모르오나... -
작성자가브리엘 작성시간 26.06.09 두견 ~~
사진 고마워 ~~~^^ -
답댓글 작성자두견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수고했어~!
말해도 안듣겠지만
적당히 쉬어가면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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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해련 작성시간 26.06.22 울친구들 멋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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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두견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저멀리 밤바다를 앞에 두고
두런두런 얘기 나누던 모습들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