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웅가네(박종웅)작성시간26.06.21
이고문님 어제는 친구분들과 형제봉 등산을 하셨군요. 헝제봉은 제가 근무하는 부대언저리라서 매주 수요일 오후 전투체육시간에 자주 오르내리곤 했답니다. 특히, 대간이나 정맥산행을 앞두고 체력을 키우기 위해 워밍업 차원에서 형봉과 제봉을 오르기도 했었지요. 이고문님과 친구분들, 늘 건강하시고 안산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성자이원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1
ㅡ 권수문 * 첫경기에서는 비록 惜敗석패했지만 역시 한류열풍은 세계무대를 뒤흔들고 있는것만은 확실합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만을 빌어보겠습니다. 불쾌지수가 나날이 올라가고 있는 차제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7월에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