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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랑길 44코스, 세 친구의 팔도 유람기 제82화

작성자이원근|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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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원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 new ㅡ 권수문
    * 남해도는 어디가나 모두가 명소요, 아름다운 곳입니다.
    팔순의 3총사가 연출하는 남파랑길 여정은 그 누구도
    쉽게 흉내낼 수 없는 고행의 순례길이자 집념의 산물입니다.
    연일 날씨가 무더우니 항상 조심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함께
    안전한 답사가 이루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ㅡ 여인태
    대단 하십니다. 노익장을💜 과시 하시네요. 홧팅 필승!
    ㅡ 전경환
    노산사 나이 대단함에 칭찬합니다. 친구들 한 사람 한 사람 곁을 떠나고 있어니 항상 건강 하시길ᆢᆢ
    ㅡ 김종배
    이선생님 이 더위에 목표를 위해 낯선 길을 걷는 선생님의 모습들을 상상 해 봅니다.
    아무리 바닷가 길이라지만, 그늘 없고 바람 없고 햇살빛에는 땀이 안 날 수
    있겠습니까?
    늘 말씀 드리지만 쉬엄쉬엄 물도 마셔가며 걸으세요. 애 많이 셨습니다.
  • 작성자 웅가네(박종웅) 작성시간17:55 new 이고문님, 팔순의 노구가 아닌 청춘유람기 잘 보았어요. "남은 시간을 더욱 깊고 넉넉하게 누리는 여정"이라는 문구가 제일로 기억에 남네요.
    어느덧 남파랑길도 44구간이면 전체 90코스에 절반에 다다랐네요.
    대단하신 열정과 체력에 존경과 경외로움이 절로 듭니다. 늘 건강하시고 넉넉한 여정이 이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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