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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원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 new
ㅡ 권수문
* 남해도는 어디가나 모두가 명소요, 아름다운 곳입니다.
팔순의 3총사가 연출하는 남파랑길 여정은 그 누구도
쉽게 흉내낼 수 없는 고행의 순례길이자 집념의 산물입니다.
연일 날씨가 무더우니 항상 조심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함께
안전한 답사가 이루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ㅡ 여인태
대단 하십니다. 노익장을💜 과시 하시네요. 홧팅 필승!
ㅡ 전경환
노산사 나이 대단함에 칭찬합니다. 친구들 한 사람 한 사람 곁을 떠나고 있어니 항상 건강 하시길ᆢᆢ
ㅡ 김종배
이선생님 이 더위에 목표를 위해 낯선 길을 걷는 선생님의 모습들을 상상 해 봅니다.
아무리 바닷가 길이라지만, 그늘 없고 바람 없고 햇살빛에는 땀이 안 날 수
있겠습니까?
늘 말씀 드리지만 쉬엄쉬엄 물도 마셔가며 걸으세요. 애 많이 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