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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둘레길 10구간, 견훤이 제왕의 꿈을 키운 희양산 아래서

작성자이원근|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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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원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ㅡ 권수문
    * 이번 구간은 문경 드라마셑트장과
    석탄박물관등
    명소도 많았지만,
    출발시부터 내리쬐는 폭염은 끝까지 우리의
    인내력을 시험하며 몸 속의 많은 노페물을
    배출하게 해주었습니다.
    멀리 우뚝 솟은 희양산을 바라보며
    들려주시는 왕초성님의 역사 이야기와
    함께, 지난 15년전에 답사한 대간길에 대한
    추억은 무더위 속에 지루한 발걸음을
    달래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온갖 신선한 채소를
    정성껏 준비하여 우리들의 입맛을
    즐겁게 해 주신 박재근동지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함께하신 동지여러분의 건승과 함께
    7월에
    다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웅가네(박종웅) 작성시간26.06.15 무더위속 연일 강행군을 해주신 이고문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산너머에 새로이 합류하셔서 한식구가 되어주신 김선생님께도 깊히 감사드립니다.
    이번 구간은 문경촬영지와 석탄박물관을 경험하며 둘레길 투어에 크다란 재미까지 더한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신 산너머 회원님들께도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혹서기에 체력 잘 유지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원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고마버요.
    견훤의 숨결 따라 걷는 양산천들녘길, 햇살은 따가웠으나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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