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변우석 기사/정보

[기사] 세계 1위' K드라마 대박 비결은…'역대급' 4조원 움직인다 [김소연의 엔터비즈] 《한국경제》

작성자혜진/86/대구|작성시간26.06.14|조회수44 목록 댓글 0

잠깐 언급되었길래 가져와봅니다.
우리 작품은 별탈 없이 잘 촬영되어
내년에 잘 공개되길 바랍니다♡

세계 1위' K드라마 대박 비결은…'역대급' 4조원 움직인다 [김소연의 엔터비즈]



.
.
.
원작 확보 전쟁…"이미 팔렸다"
원작 IP를 향한 제작사들의 경쟁은 이미 뜨겁다. 연재를 시작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작품이라도 유명 작가의 신작이거나, 일간·주간 베스트 순위에 오르기 시작하면 제작사들이 계약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인다. "이미 판매됐다"거나 "다른 제작사와 영상 제작을 논의 중이다"라는 답이 돌아오는 일이 다반사다. 좋은 원작은 공개 초기에 이미 줄이 서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시장이 커지면서 원작 가격은 오히려 전반적으로 내려가는 추세다. 한 제작사 관계자는 "유명 작가나 유명 작품의 메가 IP 이외의 작품의 경우, 업계가 힘들어지면서 가격도 하락했다"며 "계약금을 일부 주고, 편성이 되면 나머지 금액을 납부하는 형식의 계약이 주를 이룬다"고 전했다. 대형 IP와 그 외 작품 사이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는 의미다.



계약에서 공개까지 수 년…긴 기다림의 경제

원작 계약을 했다고 해서 바로 드라마가 나오는 건 아니다. 계약 이후 기획·개발·캐스팅·제작·후반 작업까지 수 년이 걸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 사이 편성이 무산되거나 프로젝트가 표류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원작 계약금은 선지급했는데, 완성된 콘텐츠가 나와 비용을 회수하기까지의 기간 부담이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힌다.

메가 IP '나 혼자만 레벨업'의 사례만 보더라도, 지난해 7월 배우 변우석의 출연이 알려졌지만 올해 3월에야 테스트 촬영이 시작됐고, 최근에야 본 촬영에 들어갔다. 공개 시점은 내년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하고, 웹툰과 애니메이션, 아이스 쇼 뮤지컬까지 원소스멀티유즈(OSMU)를 보여준 이 IP는 수 년 전부터 영상화 작업이 논의됐음에도 이제야 영상화 공개 시점이 나온 것이다.
.
.
.
🔷️이하 기사 전문은 원본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본기사출처 : 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8471?sid=10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