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 '오성한옥마을'
한옥과 현대 건축이 어우러진 전북 완주군 오성한옥마을의 '아원'.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한 고택의 운치가 한 폭의 수묵화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사진 아원고택
전북 완주군 오성한옥마을의 명소 중 하나인 '소양고택'은 호남 지역에 있던 180여 년 된 고택 세 채를 해체해 현재의 자리로 이축한 공간이다. 한옥스테이와 카페, 책방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머무는 동안 사색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진 박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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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5986&call_from=naver_news#polic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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