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모든 게 처음입니다.
‘덕질’이라는 단어도 처음이고,
이 나이에 이런 마음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어색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늘 일만 하며 살아온 워커홀릭이었던 저에게
배우님을 알게 된 후 처음으로
‘삶에도 이런 즐거움이 있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쳐있던 하루의 끝에
배우님 영상 하나,
사진 한 장,
소식 하나만 봐도
거짓말처럼 기분이 좋아집니다.
누군가는 돈으로 행복해지지만,
누군가는 한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삶의 온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배우님 덕분에 처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인스타를 통해
“우석시대”를 알게 되었고,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용기 내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정회원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활동하고,
정회원이 된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님을 따뜻하게 응원하는 통통이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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