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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el상리 작성시간 26.02.24 "무엇보다도 뜨겁게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4장 8절
두 사람의 결혼식 알림에 새겨진 성경구절
입니다. 결혼식축가로 듣고싶은 곡 1위
"사랑의 서약"/ 유독히 동굴속처럼 깊은 울림을
느끼게 되는 우순실님의 목소리에는 어머니가
절대적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친히 불러주시는
축가 이어선지 시공간을 떠나 듣게되는 저에게도
감동감동 그 자체입니다. 민지 양♡재식 군~~
모든 커플들의 꿈인 결혼까지 이뤄낸 두분께
아저씨는" 뜨겁게 사랑하고 꼭 예쁘게 잘 살아가십시오" 라고 축복의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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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M 현 작성시간 26.02.24 나이 60이 되어 보니 내 아내의 약한 모습이 보일때 마다 측은지심이 들더이다ᆢ신혼초는 살기죽기로 싸웠건만 나이들 수록 그럴힘 조차 없어지니 안타까울 따름인데 막 시작하는 신혼 부부에게는 더 많은 축복과 넓은 아량으로 서로를 보듬고 다산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ᆢ축하하며 행복하세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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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버드 우순실 작성시간 26.02.25 상리님 김현님 축복의 덕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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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산바위 작성시간 26.03.12 딸 결혼식에 어머니가 축가를 불러 주니
새롭고 좋습니다.
행복한 날 만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