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난 기끔 너의 집앞에 서 있어
길 이 변하고 집이 달라도
옛날 너읮 집을 어렴풋이 찿아와
너의. 집 문앞에 서 있어
너와 함꼐한 시간 그리워
난 아직 널 못잊어 하나 봐
있잖아 난 가끔 너의 집
문앞에. 서 있어
어떻게 먼 길 찿아 왔는지
눈 비 맞으며 둘이 걷던 그 길을 기억해
아직도 잊지 못하나 봐
.있잖아 난 가끔 니가 보고 파
이사 간 너의 옛날 집 문앞에
서성 이며
널. 못잊어 하나 봐
널 그리워. 하나 봐
경만강 작사 작곡 편곡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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