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걷기는 경기옛길 삼남길 9코스를 다녀 왔습니다. 난이도가 어려움인 만큼 20KM 의 긴 길이기도 하지만,
습한 날씨와 무더위를 견뎌내야하는게 결코 쉽지 않았던 길 이었습니다. 그래도 마치고 돌아와 샤워하고, 시원한 물한잔 마시고 침대에 누우면, 이곳이 바로 낙원(Heaven)이 아닌가 싶습니다 ^^* ㅎㅎ 이 번주 일요일 삼남길 마지막 코스인 10코스만 남았는데,또 열심히 걷고 오겠습니다. ㅎㅎ 토요일엔 인제 천리길도 가야 하네요 ^^* 체력이 된다는게 신기하긴 합니다,누군가가 저를 지켜주고 있나봐요 ^^*ㅎㅎ
참, 제가 또하나의 취미를 막 시작했는데, 둘레길 다니며 영상을 촬영,편집해서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구독 부탁 드려욤 ^^*
신청곡: 김현성,Heaven
https://www.youtube.com/watch?v=__0CJ6zrI38&t=365s&pp=0gcJCbIJAYcqIY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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