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취약한 울똥개

작성자비휴야부탁해|작성시간26.06.22|조회수129 목록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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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최소 두번은 밖에 나가서 배변보는 울똥개입니다
이녀석이 허스키의 피가 없는게 명확한데도 더위를 너무 타요 시원한 봄에도 해만 나오면 헥헥대고 걷기 힘들어 하거든요
요즘은 쉬고 가자고 뻐팅깁니다

같은 날 사진이 아니예요
밤엔 아직 견딜만 한데도 이녀석에게는 벌써 지치도록 더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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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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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갠후 | 작성시간 26.06.22 저는 이해합니다 암요
  • 작성자서시 | 작성시간 26.06.22 더워서 힘들어하는게 느껴지네요 ㅎㅎㅎ
  • 작성자나무와 햇살 | 작성시간 26.06.22 에고.. 벌써 더운거야?? ㅜ
    귀요미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렴
  • 작성자아테나 | 작성시간 26.06.23 ㅋㅋ 쉬엄쉬엄가야쥬
  • 작성자인삼밭의고구마 | 작성시간 26.06.23 안쓰러운데 철푸덕 앉은 모습이 귀여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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