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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강정

작성자SleepinBEury|작성시간25.04.05|조회수236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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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할머니, 엄마가 들깨를 볶아놓으시고 간식으로 두셨어요.
그 당시 눈에 좋다며 저희들도 먹으라고 하셔서 가끔은 먹었어요.
갑자기 들깨 강정을 만글어보고 싶어서 들깨를 샀는데 생들깨네요?
여러번 씻고 볶고선 힘들어서 담아두기만 했어요.
그러다 강정을 만들었는데 그동안 너무 오랫동안 강정을 안만들어서 레시피
기억이 안나서 그냥 대충 했어요.

만들고나니 너무 딱딱해서 ㅎㅎㅎ 꿀을 더 넣었어야 한다는게 기억이 났어요.
그래도 야금 야금 먹기 좋네요.
사무실에도 조그만 병에 담아서 나눠먹고요.
남편도 견과류 강정은 별로 안먹더니 이건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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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햇살가득 정원 | 작성시간 25.04.05 들깨강정이라니 넘나 맛있을거 같아요
    저 들깨 엄청 좋아하는데 만들기 쉽지 않을텐데 부지런하고 솜씨가 좋으신듯^^
  • 작성자말탱 | 작성시간 25.04.05 비쥬얼도 좋은데 몸에도 틀림없이 좋을것. 이걸 휘리릭 만드시다니 곰님은 금손!!!!
  • 작성자소나무숲 별똥별 | 작성시간 25.04.05 와~ 들깨강정을 집에서 만드시다니…
  • 작성자마법해피 | 작성시간 25.04.05 강정 중 저는 깨강정 젠 좋아해요
    사진만 봐도 꼬순내가~~ 진동하는듯 ㅋ

    십년도 훨씬전에 저도 엄마랑 집에서 저거 만들어봤는데 ㅋ
    온집 바닥에 깨가루 날렸던 기억이 ㅋ

    넘 맛나보여요~

  • 작성자전아한여인 | 작성시간 25.04.05 부지런하시네요. 대충 만들어도 가능하다니.. 전 만들지 못하고 한살림에서 파는 들깨강정으로 먹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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