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웃에게 시금치 20리터 받은 달콤이에요.
오늘은 파를 또 잔뜩 주셔서
이렇게 많은 파는 처음이라
저는 김치도 다 사먹는데
파김치를 만들라는 건가 싶어서
이것을 사보았습니다.
전 김치는 사서만 먹어서 못해요.
흙 묻은 채로 파는 뒀어요.
저녁 내내 저는 지난 주보다 더 많은 시금치를 다듬고 씻느라 밤 10시가 되었습니다.
제 이웃이 채소 말고 과일 농사를 지으시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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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찐찐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예 무지 싱싱해요. 그래서 아까워서 다 다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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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그루 작성시간 26.03.23 웃어버렸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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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시간 작성시간 26.03.23 과일 채소 골고루 하시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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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고침 작성시간 26.03.23 지인이 시집살이 시키는건가요?ㅋㅋㅋㅋ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시겠네요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찐찐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제가 잘 받고 고마워하니까 자꾸 주시는 듯해요. 이웃은 저보다 어려요. 그런데 장금인가봐요 이상한 야채도 많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