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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스프레소 초창기때부터 마시고 있는데 드립보다 진해서 좋긴 하거든요.
근데 양이 제 기준 너무 적어서 꼭 2잔씩 연거푸 내려요.
문득 저만 이러나 싶어서요.
티비에서 보면 컵에 꽉 차게 내려지는데 저희 집엔 250밀리 머그컵만 있기도 하고, 혹시 제가 그동안 잘못 내린 건가 싶은 생각이 훅 들어요.
에스프레소 샷은 진짜 제 기준 찔끔 수준이어서 늘 룽고로 내리거든요....
룽고 1번 내리고 다른 캡슐 또 마시는데, 달곰님들은 어떻게 드세요?
방금 마지막 한 모금 마시고 한 잔 더 내릴까말까 고민하면서 글 써요ㅎㅎ
그런데 확실히 스타벅스 캡슐보다 네스프레소 오리지날 캡슐 뒷맛이 묵직하고 깔끔한 끝맛이라 고급지긴 하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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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비뉴엘 작성시간 26.04.01 아침에 강도 6정도 되는 캡슐 2개 룽고로 마시구요, 오후에 디카페인 강도 4 캡슐 룽고 한잔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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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함박웃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지금 두 개 마셨는데 오후에도 마실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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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시작 작성시간 26.04.01 네쏘 사용할때
강도 센거 아르페지오로 2캡슐 에쏘로 내리고 물 240 추가했어요.
룽고로 내리면 살짝 밍밍하게 내려지는거 같아서
에쏘 1캡슐에 물 120미리로 정착했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함박웃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저도 아르페지오 좋아해요. 근데 더 쎈 리스트레토랑 카자르 마시니까 아르페지오가 약하게 느껴진다능..주량 늘듯이 커피도 점점 쎄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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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시작 작성시간 26.04.01 함박웃음 아 맞아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아메리카노는 아르페지오, 라떼는 리스트레토로 내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