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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카페인데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한동안은 남편, 애랑 같이 있느라 혼자 브런치 할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나왔어요.
좋아하던 곳인데 요새 새로운 식당, 브런치집들이 많이 생겨서 잊고 있었네요.
빨래 돌려놓고 나와서 시간 맞춰 들어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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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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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억개의 별 작성시간 26.04.23 한적함이 느껴집니다 음식도 맛있어보이고 뷰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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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erricca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한적한 동네라 바깥을 보고 있으면 평회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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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리왕이되겠어요~ 작성시간 26.04.23 저 혼반 진짜 좋아하거든요~?지금 이 글 보는 순간 달콤님이 너무너무너무 부러운거 있죠 ㅠㅠㅠ 사진만 봐도 여유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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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erricca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혼밥 좋죠~ 왜 혼자 먹어? 같이 가줄까 라는 소리도 듣지만 일부러 혼자 갈때가 많아요.^^ 테라스에서 먹는게 좋은데 오전에는 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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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또또 작성시간 26.04.23 브런치는 항상 옳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