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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커피집인데요. 그 집은 사장님 커피랑 종업원 커피 맛이 확연하게 차이나서 사장님 있을 타이밍에 가는게 좋그든요.
시간 잘 못맞춰서 종업원이 걸렸는데
내 마음의 소리를 들었는지 뭔가 많은 상상을 하게 하는 이런 라떼 아트를 생산해 내놓네요.
차마 자세히 묘사는 못하겠는데 엉덩이에서 일어나는 장면 묘사같아요. 내 뇌가 썩은건가요? 😂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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