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식단 시작한지 이제 열흘째.
감자랑 달걀 먹고 운동 갈 생각에 눈물 젖은 나날이었는데
광주에 출장갈일이 생겼어요
거기다 점심 제공!!!
나정상회라고 돼지갈비로 유명하대요
뚜둥~~
보이세요??? 저 윤기나는 자태????
눈을 감고
경건하게 고기를 입에 넣었는데
읭?????
제 입엔 달아도 너무 단 거에요.
같이간 직원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상추만 많이 먹고 왔어요
간만에 맛있는거 먹는다고 신이 났는데
너무 억울해서
내려오는 길에 버거킹 들러서 와퍼 먹었어요
양심은 있어서 쥬니어로 먹음
와퍼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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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기 작성시간 26.06.11 운동하면서 식단조절도 하시는 중이신가봐요. 저 식당 음식이 얼마나 단지 안가봐서 모르지만 평상시 간을 많이 안한 음식을 주로 드셨다면 달고 짜고 매운 음식이 매우 자극적이게 느껴지실거에요.
요샌 음식이 많이 달아지기는 했어요. -
작성자아침일찍일어나자! 작성시간 26.06.11 양념류는 요즘 밖에서 먹으면 진짜 달드라구요. 소듕한 한끼였는데 넘 아숩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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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아한 그녀 작성시간 26.06.11 식단조절하다보면 더 단맛, 짠맛이 나오는거 같아요. 저도 오랜만에 쥐포 먹고 물을 엄청 먹었더니 아침에 부어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