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출장이 두 번 있었어요
나주 도착하기 전 영암 기찬메밀국수집에 들러봅니다.
같이간 직원들이랑 골고루 시켰어요
들기름 메밀국수, 비빔메밀국수, 새싹무침 수육
메밀전병 모든 메뉴가 진짜 맛있었어요
11시 도착해서 30분만에 클리어하고 나왔는데
벌써 대기 줄이
카페 월요도 들렀어요
직접 수놓은 의자
너무너무 예쁜 정원
영암 구림리 마을 쪽에 있는데
마을도 너무 예쁘고
카페 마당에서 보는 월출산 자락도 진짜 예쁘더라구요
진짜 나중에 이런 집에서 살고싶어요
출장길 맛있는 식사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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