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수증만 올리지 않기 ✔️
후기 작성시 지역 및 정보를 제목에 명시하기 바랍니다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아무도 눈치 못채게 몰래
입술이 부르텄다가 가라앉고
괜히 피곤한 날들이 계속되어요
어제 시장에 갔다가
오이지 오천원어치,
네 개를 샀어요
식구들은 오이지를 좋아하지 않아
어차피 나 혼자 먹을거니
오이지를 담그지 않아도
아쉽지 않아요
한 개씩 썰어 물에 담가두면
저절로 알맞게 간이 딱 맞아 떨어져요
뭐라고 설명할수 없는
이 오묘한 맛이 흘려서
밥상 앞에 앉는 시간이 즐거워요
제철에 피어나는 꽃이 있듯이
딱 제철에 어울리는 음식이 있는데
이맘때는 오이지가 제일 맛있어요
음식방 게시물 작성시
-상업적 목적의 게시물 작성금지 (특히 무형의 서비스후기)
-구입처 관련 개인연락처 및 SNS등 정보공유금지
음식방 내 "구매영수증" 첨부할해야 경우는?
1. 온라인 판매처가 "특정업체"로 한정될 경우
2. 추천후기 작성시 구입가능 URL 첨부될 경우
--> 구매를 증명할 이미지로 영수증 대체가능
(구입내역캡처,이체내역 등)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라쥬 작성시간 26.06.14 저이거 좋아해요
국물이 예술이죠
술먹은 담날먹음 해장이 필요없는
예전 엄마가 해주셨던
나이드니 자꾸 엄마가 해줬던
반찬이 생각나요
도시락반찬으로 자주해줬던
단무지 무침
-
작성자주도권은 나에게 작성시간 26.06.15 여름엔 오이지이죠.
저도 4개 무쳤어요~ -
작성자funnyi 작성시간 26.06.15 어머 저는 어제 친한언니가 몇개주셔서 갖고왔는데 오늘 저녁에 먹어야겠어요 맛나보여요
-
작성자세비야 작성시간 26.06.15 제철에 어울리는 음식 딱 좋네요
-
작성자마리우 작성시간 26.06.15 여름에는 오이지, 넘 맛나죠.
넘 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