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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이예요.
아직 생리어플대로 정확히 생리하고
기간은 대략 일주일
2-3일째 양많은 날은 운동이나 장기간 앉아 있는 건 피하고요. 이 기간엔 팬티형+ 42cm 오버나이트 지내요.
생리 시작 전주에 단거 땡기고 먹성이 좋아진다는 것, 아 가끔 턱 밑에 뽀루지도 나네요.
시작하면 2-3일째 양이 많아 불편하고 배가 사르르 아픈 정도 거든요.
오늘은 2일째로 아침에 운동다녀와서
오후부터 양이 많아지더니 배도 묵직하고 어지러워 장판 틀고 좀 누웠어요.
누워만 있을 수 없으니 집안일하고 저녁준비하고
잠깐 쓰레기 버리고 왔는데
와우 오한와요 ㅎㅎㅎ
으슬으슬..... 더 아파질까봐 얼른 약 먹고 누웠는데요
생리가 너무 지겹고 싫어요.ㅠ
막상 완경을 하면 아쉽다고 하시던데 잘 모르겠고요
생리 기간때마다 그만 좀 했음 싶어요.
정말이지 호르몬의 노예.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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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욧마이너마이트 작성시간 26.04.15 여자몸은 참 힘드네요 저번에 생리끝나고 방광염이 왔잖아요 ㅠㅠㅠ 20년넘게 없었는데 ㅠㅠ 면연력이 약해지고 여성호르몬이랑 관련도 있다더니 ㅠㅠ날 더운날 생리할 생각하면 어질어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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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수강냉이 작성시간 26.04.15 일찍 갱년기가 와서 간헐적으로만 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진짜 너무 좋아요ㅜ 몸 안 아프고 축축한 느낌없고 냄새 안나고.. 갱년기의 나쁜점들도 있지만 편한 게 더 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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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전은 무한히 작성시간 26.04.15 약먹어서 멈춰있다 어제 갑자기 시작하는데 생리통이 진짜 식은땀이 날 정도에요 진짜 생리통심한 여자로 태어나는건 형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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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심한 몽상가 작성시간 26.04.15 저는 주기가 들쑥날쑥 했다가 작년 8월까지 하고 안해서 이제 완경이구나 했는데 올 4월에 또 하지 뭡니까? 근데 저는 완경이라고 생각했던 그 기간 갱년기 증상은 많았지만 생리하는 것 보다는 훨씬 좋았어요....생리전 증후군 없고 생리통 없고 훨씬 낫더라구요...저는 78년생입니다. (근데 난소수치는 0에 수렴합니다....무려 4년전 검사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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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평강왕비 작성시간 26.04.16 저53살인데 이제 들쭉날쭉해졌어요;;;
빨리 완경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