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오늘도 어김없이 남편이랑 아점으로 짬뽕먹으러 나왔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왔어요.
동네 슈퍼에 왔다가 장 다보고 가는 길에 넘어져서 꼼짝 못하겠다고요.
15분 거리라 바로 차돌려서 갔는데 팔이 아프다고 하시는데 아무래도 부러졌...
그냥 차에 타고 가려니 안되겠더라고요.
응급처치를 하고 이동해야할것 같아 119에 사정설명하고 오셔서 부목이랑 대고 입원가능한 병원으로 이동해서
지금 엑스레이 찍으러가셨어요.
오면서 머리는 안부딛히셨냐고 몇번이나 물어보시는거보고
이만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뼈만 깨끗이 부러져서 수술까지는 안했으면 좋겠어요.
🏃🏻♀️🧘🏻🏄🏼♀️🤼♀️
건강 + 운동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① 오른쪽 하단 ⚙️✔️
② daum / kakao 검색 서비스공개 여부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세비야 작성시간 26.06.06 많이 놀라셨겠어요. 얼른 좋아지시실 바랍니다.
-
작성자올리비아 작성시간 26.06.06 수술 필요없는 상처이시길 바랍니다. 놀라시고 걱정되시고 하시겠어요. 토닥토닥.
-
작성자삼초 작성시간 26.06.06 가벼운 타박상이면 좋겠어요.
얼른 회복하길 빌게요. -
작성자우리예쁜이들 작성시간 26.06.06 아이구 어머님 많이 다치신 거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다치셨어도 정말 수술까지는 안가셔야 할텐데요. -
작성자깡앤나니맘 작성시간 26.06.07 어머님 괜찮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