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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

요가원 등록했어요.

작성자마라소다1|작성시간26.06.10|조회수112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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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직장끝나고  근처 문화센터에서 요가 배운지  n년차거든요.  

어르신들, 동네 주민분들 위주라서  빡쎌때도 있지만  분위기 자체는 후리후리 해서  

그 안에서는 제법 잘하는 축이란말이죠.   

 

그러다가 이번에  시간상 타이밍이 안맞아서  문화센터 요가를 관두고 

본격요가원에 등록해봣어요.   

 

상담받으면서  문화센터만 다녔지 요가원은 처음이라고 말하면서 겸손한척 했지만

속으론  그래도 잘 따라갈수 있을꺼라는 오만한 생각을 했더랬죠 ㅎㅎㅎ 

 

어제 하타/빈야사/아쉬탕가 중에서 그나마 난이도 낮다고 생각되는 하타수업 들었는데 

탈탈 털리고 왔어요.     현타왔어요. ㅠㅠ  넘 힘들어요..   

저희 문화센터가 그리웠어요. 

쌤이랑  어르신회원분들이  우쭈쭈 우쭈쭈 해주셨더랫는데...   여기 고수들만 잇어요..   

 

하...   잘 할수있을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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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이하트 | 작성시간 26.06.10 ㅋㅋ전 아파트에서 하는 요가 하는데 너무 힘들거든요. 울엄마 주민센터 요가 몇년 째 하시는데 한 번도 힘든 적 없다고… 암튼 요가 넘 매력있는 운동이예요. 일주일에 두번밖에 안하는데 인바디하니 근육도 많이 늘었어요.
  • 작성자곰슴 | 작성시간 26.06.10 요가 잘하시는 분 부러워요. 저는 여러 번 등록했다 하차했어요
  • 작성자니니꼬모 | 작성시간 26.06.10 하타는 부동…한 자세에서 오래 머물며 수련하는 방식이 많아요. 성질 급하거나, 익숙치 않으면 괴로울 수 있어요.
    체력이 되고, 빠른 템포를 원한다면 빈야사도 좋아요.
    아쉬탕가는 체력 소모가 많고 늘 같은 시쿼스지만, 빈야사는 흐름이 자주 바뀌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 작성자고래돌 | 작성시간 26.06.10 저도 요즘 요가 등록할까말까 고민이거든요. 몸은 필요로 하는데 자신이 없어서요 ㅜㅜ
  • 작성자오렌지 | 작성시간 26.06.10 필라테스 했는데 요가는 이름도 어렵고
    할수있을까요?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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