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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부쩍 심해지는데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잠들기까지가 넘 오래걸리고,
뭔가 불편해요.
내 몸에 맞는 적당한 온도를 맞추기가 어렵다고 할까요?
아직 선풍기나 에어컨을 사용할만큼 덥지는 않거든요.
근데 밤에 자려고 누우면
공기가 답답한 것 같고 덥단 느낌에
안방 창문을 열어요.
그러다 좀 있으면 추워져서
다시 창문을 닫고 이불을 덮었다가
다시 더워져서 창문 열고 반복..
그 사이에 화장실도 다녀오고 물도 마시고..
변온동물이라도 된건지
몸이 더웠다가 추워졌다가
잠들기가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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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사렐라^^~** 작성시간 26.06.17 저도 더웠다 추웠다가 심한거 환장하겠고, 무엇보다 온몸의 관절이 다 아픕니다.ㅜㅜ 목디스크처럼 목 아파서 두통오고, 어깨는 오십견 와서 가동범위 안나오고 무릎 안좋아서 뛰기도 어렵고, 허리 뻐근하고....운동이란 운동은 다 하는데도 이러니 억울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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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늘보의후예 작성시간 26.06.17 갱년기 증상 힘들죠... 쾌적하게 느껴지는 온도의 폭이 좁고, 심지어 가장 쾌적한 온도가 계속 변한다는 게 제일 힘들었었어요 ㅠㅠ 맨날 발이 뜨거워서 어쩔 줄을 모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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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anna 작성시간 26.06.17 저도 요즘 정말 걍년기의 절정을 달리는 느낌이예요. 대체 언제 끝나는 걸까요. 덥고 하지불안 춥고 덥고 하지불안 춥고 덥고 반복 ㅎㅎㅎ여행가서 3만보씩 걸으니까 통잠을 자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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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나무숲 별똥별 작성시간 26.06.17 전 확 더워지고 식고해서 얼굴 옆에 작은 선퐁기 두고 자요. 더워져서 잠이 확 깨고 또 갑자기 추워져서 목까지 이불을 뒤집어 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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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이지땡 작성시간 26.06.17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ㅜㅜ
이불은 텁텁하고
선풍기 틀면 춥고
무슨 장단에 맞춰야하나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