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들 있으시죠. 잠귀가 밝아서 자다가 조금만 시끄러워도 잠 깨시는 분들
제가 그래요.
그런 분들은 귀마개를 착용하고 주무세요
나는 귀마개 끼면 답답해서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 이거는 적응기간이 필요해요. 저도 귀 답답해서 버즈도 못낀는 사람이었거든요
근데 잠좀 자보려고 계속 끼기 시작하니까 그래도 적응이 되더라구요 .
겨울밤은 창문 다 닫고 커튼치고 자면 되는데 창문 열어놓은 여름이나 이럴때는 제 필수품입니다. 맥스 울트라소프트핏 추천하고요(외국 제품임) 그냥 대용량 사셔서 매일 새거로 끼세요. 쓰던거 계속 쓰면 귀속에 염증생김..
이거 끼고 자면 그나마 소음때문에 깨는 일은 없습니다. 미국 살때 소음으로 악명 높은 목조식 아파트에서도 이 귀마개로 이겨냄..ㅋㅋㅋ
마지막으로 빛에도 민감하신 분들은 안대도 추천 안대는 안대쓰고 눈을 뜰수 있는 입체안대 추천합니다.
그럼 숙면 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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